Home Forums US Life 이민 초기 좌절감 이민 초기 좌절감 Name * Password * Email 네 "그중의 하나"라는 말씀도 안하셨고 "제 이야기를 좀 요약한 것"이라고 하셨지 다른 주재원 얘기라고 말씀하신 것도 아니니 헷갈리게 하신 것은 맞습니다. 게다가 50이 넘으셨다는 얘기는 여기서 또 처음 듣네요. 허허... 저도 미국에서 아이들을 다 대학에 보내 놓은 상황이라 비슷한 연배일 것 같은데요. 그렇게 뒤늦게 이민을 오셨다면 말씀하신대로 한국에 돌아가기는 힘드신 것 맞고 아내분께서 그토록 미국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시는 것도 당연한 일 같습니다. 저라도 50넘어서 이민오면 힘들것 같습니다. 원글님이 아주 특별한 케이스일 겁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