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마미쉬 주민입니다.
벨뷰 커크랜드 대비 살기 나쁘지 않구요.
약 2000sq 집이 1.2-1.5M 레인지 같습니다. 최근에 수리 잘된 약 2-3집은 offer review date에 비로 펜딩 되더라구요. 수리 잘된 집 기준으로 2000 sq 1.5M 이면 redfin에서 약 6,600 달러 모기지네요. 가능하지 않을까요?
지금 제가 느끼는 마켓 분위기는 Pandemic때만 큼은 분명히 hot 하지 않고 (제가 이때 집을 사서), 이자율 막 오르기 시작한 작년 말 연초 보다는 사람들이 높은 이자율에 다소 적응한 것 같습니다. 최근 수리 잘된 약 3개의 1.2-1.5M 집은 offer review date 밤에 바로 펜딩 되더라구요. 아마도 학교 등으로 기다릴 수 없는 사람은 사는 것 같고, overbidding은 있는지는 최근 펜딩된 집이 close되면 알겠지요. 주변에 보니 올 초에 산 사람들은 10-20K 정도 더 올려서 offer 되었더라구요.
참고하시고 좋은 선택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