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Name * Password * Email 앨라배마나 조지아쪽 (미 남동부, 소위 Deep south) 지역자체들이 미국 본토인들 조차 꺼려하는 지역이고요, 그런 지역내에서도 한국관련업체라면 정말 부정적인 지역안에서의 매우 부정적인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곳에 가시는 한인분들은 정말 선택의 여지가 없는분들이 대부분 가십니다. 게다가 한국기업들도 이와같은 한인취업자들의 입장을 뻔히 알고 있고해서 더욱더 갑질을 마음놓고 저질러 온 기업들이 대부분이지요. 특히나 한인취업자들이 영주권이 없거든요. 하지만, 원글님은 영주권자에다가 가족들은 하와이에 이미 계시는 입장임에도 불구하고, 앨라배마같은 지역의 한인업체에 가시려는 생각은 매우 특수한 이유가 있지 않는한 상식적인 판단이라고 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저 같으면 일단 졸업하고 하와이에서 가서 한 6개월 각오하시고 하와이에서 job을 찾아보는게 나을 듯 싶습니다. 영주권자이기에 하와이 주정부나 시정부 또는 카운티정부에도 공무원자리가 있을테고 미국은 한국처럼 공무원 시험도 없습니다. 이미 하와이계신 가족들중에 하와이 공무원 인맥이 있다면 더이상 좋을 수가 없지요. 하와이의 사기업이나 한인가게들도 일단 대학졸업 사회초년생이 경험삼아 도전하기엔 괜챦다고 생각합니다. 젋으니까요. 원글님이 제 동생이라면 원글님의 앨라배마쪽의 생각에 대하여 매우 화를 냈을것 같네요. 반복합니다. 그곳은 정말 선택의 여지가 없으신 분들이 눈물을 머금고 가는 곳으로 알고 있고, 현대나 한인하청없체들은 그러한 한인취업자의 약점을 너무도 잘 이용해온 곳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고, 좋은기회 잡기를 기원합니다. 건승하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