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보통 어느정도 매니저 의중을 따르시나요? 보통 어느정도 매니저 의중을 따르시나요? Name * Password * Email 90년대 중반부터 미국직장 해왔습니다. 그리고 깨달은게 있습니다. 말이 없는 사람이 가장 오래갑니다. 묻지 않으면 절대로 나서지 않습니다. 대답도 가장 건조하면서 팩트만을 매우 짧게 합니다. 한심한 업무수행 지시해도 또 합니다. 백번이고 반복해서 합니다. 어차피 그런게 밥벌이이니까요. 그리고 한가지 더... 미국은 갈 수록 비효율적 사회로 변해가는것 같습니다. 90년대 때의 미국모습은 거의 사라지다시피 했습니다. 옳고 그르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게 이익이 되냐 안되냐가 중요해졌습니다. 미국은 안타깝게도 쇠락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확연하게...90년대 이후로 벌써 한 세대 (보통 30년이 한세대이지요)가 지났습니다. 그때만해도 지금처럼 서로 총질하면서 대량 살상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은 Impolsion (내파)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 환란의 시대때 무조건 keeping a low profile 입니다. 미국본토 애들도 갈수록 생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때 미국이라는 배 (ship)에서 가장 먼저 배밖으로 밀어내던져지는 사람들은 이민자들입니다. 안타깝게도 매우 자연스러운 법칙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