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은 후 6개월 이전에 일 그만 두신 분들

한심 166.***.54.44

아뇨. 택스리턴 제출하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스폰서가 인력이 필요없는데 나를 스폰해 줬다” => 이민사기… 광고도 fraud, 채용 노력도 fraud, PERM도 fraud, 140에 제출한 영구고용 레터도 fraud, 485 신청서 yes/no에도 허위진술…

솔직히 말해봅시다. 원글님은 지금 이민사기로 영주권 취득했는데 월급받는 시늉 하기 싫어 그만두고 싶다는 것이잖아요? 해당도 안되는 unemployment 핑계 대지 말구요. 정상적으로 취득한 사람이 그래도 문제될 판에 일을 키워보고 싶으신거네요. 문제를 만드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이민국 한계를 테스트 해보려는 사람들 같습니다.

표현이 불쾌했다면 사과합니다. 하지만 닥치고 쥐죽은듯이 있으라는 것이 원글님에게 할수 있는 최선의 조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