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두번씩 당하셨군요. 특히 혼다에서..
저도 처음 혼다에서 차를 살때 와이프가 타는 차라서 정비관리가 어려울 것 같아서 샀는데,
한 일년 지나서 생각해보니 괜히 돈만 버리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중간에 해지했고 일부 환급 받았습니다. 환급금액은 기간으로 나눈 것보다 조금 덜 받았던 기억이.
그 뒤로는 차 살 때 워런티 얘기만 나와도 관심없다라고 딱 잘라서 말하죠. 물론 세일즈는 마지막 키를 받아서 나갈 때까지 여러번 또 치근덕 대긴 합니다.
이제 막 계약하신거면 바로 해지요청하시고 전액 환급 받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