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후 취업 그리고 정착

학사 석사 박사 47.***.55.252

학사나 석사만 하고 취업은 원래 어려웠고 인력난이 삼한분야만 외국인 취업이 됩니다.
그래서 난 공부가 잼있다. 재미없더라도 시험은 잘 볼 자신 있다. 하면 박사하고 학위중에 논문 3개이상 나오면 NIW로 영주권 신청해서 영주권 받고 취업..정말 많이들 합니다. 아직도 미국인들은 기성비 떨어지는 박사학위까지 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영주권만 있으면 외국인이 미국회사에 취직 확률이 확 올라갑니다. 미국인들은 걍 석사마치고 취직해서 승진하면 매니저 달고 박사들 위에서 지휘합니다. 그게 박사 후 취직보다 돈도 더 벌고 승진도 빠르기 때문입니다. 꼭 교수가 하고 싶다거나 죽어도 박사학위 하고 말테다하는 미국인은 정말 드뭅니다. 이미 엔지니어링과 과학쪽은 학부 석사등을 하며 공부에 질려버려서 박사는 당연히 하기 싫지. 라고 하는 미국인들 많이 봅니다. 근데 회사에서 박사인력을 필요로 하고 도 중시하는 자리들이 있기때문에 외국인이라도 취직할 자리가 나는겁니다. 물론 영주권있는 외국인 박사가 취직하는 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취직에 최장시간으론 2년정도 걸린다고 봅니다. 일단 취업 시장이 요즘처럼 안좋으면 안되고 좋아야하며 얼마나 내가 인터뷰를 잘하는지 스킬도 중요하고 영어실력도 중요하며 운도 따라야합니다. 특히 영어실력과 인터뷰실력이 탁월한 인도인들이 석사만 하고 바로 취업 잘하는 게 이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