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사실 많이 부족합니다. 당연히 똑똑하지도 않지요.
하지만, 아직 목숨이 붙어 있고, 이러한 생존에 필요한 지능정도는 지니고 있다는 반증이겠거니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는 한국에서 제가 다녔던 학교에 합격하면 아직도 잔치 벌이고 하더군요. 미국에선 하버드만큼은 아니지만 프레스티지어스 (prestigious) 대학이라고 불리는 곳을 졸업하고 미국 포츈지 100대기업에 다녔던 사람입니다. 지금은 그들을 모니터링하는 공기업에 있지요.
(글문맥 수준이 초딩수준처럼 보이던데, 혹시 교포2세님?) 님같이 자신의 논지를 펴보지도 못한채 동의하지 못하고 낯선이야기만 접하게 되면 무작정 남을 깍아내리려는 심지어 나이차별같은 이야기도 서슴치 않는 분들같은 태도는 버린지 오래입니다. 아주 먼옛날 저도 한때는 님같은 사람이었던 기억은 있습니다. 들어보신적이 없겠지만 ‘천둥벌거숭이’처럼 살았던 기억이 님덕분에 새삼스럽군요.
하여튼 현재의 Tim님은 갈길이 멀어보이시네요. 에효… 건승을 기원합니다.
생존력은 별로 없어 보이지만, 좋은 배우자나 훌륭한 주변지인있는 인복을 타고나셨다면 평균수명정도는 유지 할것으로 믿습니다.
그러고보니 갑자기 봉감독의 영화도 떠오르네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