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 컴캐스트 10년은 썼는데, 가격 비싼거 빼고는 불만없었음. 동네 마다 다른듯. 10년간 두 번 부를 일이 있었는데, 테크니션도 금방 오고, 이상한 애들 아님. 와서 문제 해결 충실히 잘 했음. 마지막에 부른 것은 온라인으로 스케쥴링했던 기억임. 1년 전에 캔슬하느라 전화했을 때도 물고 늘어지는거 없이 아주 빨리 해결됐고, prorate해서 refund됐음.
가격이 가장 큰 불만이었는데, 로컬 회사에서 fiber를 집까지 깔아서 그걸로 스위치 했음. 속도는 빠르고 컴캐스트보다 40% 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