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알라바마로 이직 남가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알라바마로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알라바마 헌츠빌- 살았었는 데.. 안가면 안되여? 완전 여름에 110도꺼지 올라가면서 습도가 80%까지 올라가여. 싸우나 안에 사는 거죠. 이런 여름이 일년에 6개월이 넘어요. 다신 살고 싶지 않은 싸우나 지옥! 이에요. 백인들 흑인들 인종차별이 너무나 당연히 받아들여지는 동네라. 백인들 흑인들 둘 다한테 인종차별 더럽게 많이 경험할 수 있는 아시안으로써 살 수 있는 최악의 동네에요. 거기 사는 한국 사람들 아주 적은 데 진상도 그런 진상들이 없어요. 그 사람들 멀리하는 게 맘편하게 사는 길이에요. 엘지 전자 써비스 센터가 있어서 거기 일하는 한국사람들도 진상 장난 아네여. 개뿔 잘난 것도 없는 것들이 잘난척을 얼마나 해대는 지. 한국장 가까운데가 아틀란타인데 4시간30분 운전해서 가서 장보고 4시간 30분 운전해서 돌아와여. 죽어나져. 그 동네 한국 마트가 3개정도 있는 데 썩은 아채를 팔아요. 아틀란타에서 매주 지네가 직접 가서 사다가 파는건 데 2배 값받아요. 유통기한 지난 음식파는 걸 당연시 여겨요. 아세톤으로 유통기한 지난 걸 지네가 직잡 지우고 요즘 날짜로 다시 찍어 팔아요. 몸을 위해서리고 거기 한국마켓에서 안서더 먹믄 게 좋아요. 거기 이거 알바로 학생들 써서 하고 그래서 사람들 다 알아도 4시간 운전 싫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사먹어요. 암튼 미국 전국에 디 살아 봤지만 날씨 최악, 사람최악, 인정차별 최악, 음식 최악, 좋은게 하나도 없어요. 남가주 살며 얼마나 인종차별당하능 게 짜증이 나는 일인지 몰라서 가서 살아볼까하나 본데... 모든 동네 가게에서 모든 사람들한테 말도 안되는 인종차별을 당할 수 있는 동네가 알라바마 헌츠빌에요. 개시골도 그런 개시골이 없어서 다운타운이 걸어가면 15분이면 끝나요. 백화점 있는 몰이 마을 전체에 한개 있다면 말 다한거죠. 깡시골에 인종차별 제대로 당하며 살아봐여. 치를 떨며 떠나갈 궁리만 할검다. 아직도 백인들만 가는 식당, 흑인들만 가는 식당을 구분해서 사람들이 가요. 둘이 서로 안섞여요. 생활권을 아예 따로 구분해 사는 걸 당연시하기 때문에여. 거기 가면 끝없이 펼쳐진 목화밭과 허허벌판이 몇시간동안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경험을 할검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