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입니다

피카츄 vs. 라이츄 59.***.234.54

미국에서 의사를 하려면 가장 큰 장벽이 영어입니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특히 미국은 의사가 서비스업 및 카운셀러 역할이 강해서 영어가 매우 능통해야 합니다..단순히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환자의 뉘앙스까지 느낄 수 있는….그래서 매우 어렵죠…제 주위 분들 SKY 의대 나오신 분들도 항상 저 장벽을 못 넘으시더군요. 시험 점수는 커트라인만 넘으면 결국 면접이 좌우하는데 항상 저 벽에서 걸리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