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대나와서 그냥저냥 괜찮은 회사에서 —- 이거보고 답글 달아 봅니다.
저도 한국서 공대나와 한국대기업 다니다가 우연한 기회에 해외에서 일하게된지 20년 되었는데요.
큰회사에서 일하는터라 한국사람들 어느정도 있고, 미팅에서도 한국사람들 많이 만납니다.
1, 영어 : 미국와서 생활하면 대부분 영어가 늘긴 합니다만, 진짜로 안느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뭐 는다 해도, 어느정도 한계가 있구요.
개인적 경험으론 이렇습니다. 주변 공대출신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10% : 많이 늘어 남들앞에서 발표하고 미팅끌어 나갑니다. 팀쿡정도는 아니지만, 저정도면 2세 아닌가 같은 사람도 있고.
70% : 적당히 늘어 엔지니어로 먹고살고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을 정도.
~20% : 정말로 들어주기 답답합니다. 쉽게 말해 말로 대화가 어려운 수준. 미국 동료들이 답답해합니다.
차이는 뭘까요 : 노력도 있지만, 오기전에 어느레벨이었느냐가 중요하며 와서도 얼마나 시간을 투자했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2, 조언:
즉, 영어를 배우고 늘고싶에 미국오려면 미리 준비를 하십시요.
한국서 영어 배울기회 많지요, 학원도 있고 온라인도 있고, 심지어 유튜브도 있고
그리고, 이력서를 영어로 쓸 수준이 되면, 이력서를 미국회사에 뿌리세요. 당당하게 영주권 없음을 표시해서…
큰회사는 대부분 영주권 서포트 해줍니다. 물론 있는 사람위주로 뽑아 순서가 늦게 오긴하지만 오래 기다리고 계속 도전하면 됩니다.
3, 영주권 준비 동시에
찾아보세요, NIW같은 한국서 준비할수있는 영주권도 있습니다.
준비하면 당연히 미국취업은 쉬워집니다.
그리고 미국서 회사 다니다가, 언제든지 그만두고 한국 돌아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