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학과 선택 좀 도와 주세요 – 아줌마 전공 학과 선택 좀 도와 주세요 – 아줌마 전공 Name * Password * Email >social worker는 영어 좀 부족하더래도 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뭐 이쪽으로 공부한것은 아니지만, 사시는 지역이 한인 밀집지역이 아니면 영어 회화를 잘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분야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일 남편 욕하는 사람 상담, 성욕을 주체 못하는 사람 상담, 자살하려는 사람 상당 등을 하다보면 상담 받아주는 사람도 스트레스 받아서 정신이 오락가락 할수도; 그리고 본인도 다른 이에게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적성에 맞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Music Theraphy는 아마 대학원 졸업해야 할거에요. 그래도 OT나 PT보다 못받는다고 하더군요. 뜬금없기는 하지만, 위에 다른분이 추천하신 Nail일도 잘하는 분은 돈 많이 벌고 쉬고 싶을데 쉬기도 하시더군요. 뚱뚱한 미국 여성분들이 본인 발톱을 못 깎아서 오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단골되면 지명? 받기도 하고. 또 어떤분은 Nail Shop을 멋지게 만들어서 몇십만불 남겨서 팔고; 또 다른 동네가서 만들고 팔고 하는 분도 봤습니다. 원글님 상황은 잘 모르겠지만, RN되면 환자 안보는 일 - 스트레스 적은 일로 빠지는 분도 많습니다. 병원 환경이 깨끗하고 병균이 전염되지 않는 환경인지 검사만 하는 사람도 있고.. 영어가 힘들어도, 가끔 이상한 Supervisor가 있어도,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좋은 결과도 있을것 같네요. 화이팅.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