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알라바마 협력업체 j1 인턴 질의 알라바마 협력업체 j1 인턴 질의 Name * Password * Email 본인의 글과 다른 분들의 댓글을 잘 읽어 보세요. 결정은 본인이 하는겁니다. 다른 분들도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본인이 듣기 싫으니 무시하는것 같은데 ...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쉽게 1, j1 비자로 미국서 버틸수있고 그후 한국 가는걸 망설이지 않으면 와도 된다는 이야깁니다. 2, 사무직, 정규직, 55k 등은 허공에 있는 구름입니다. 내손에 들려있지 않은 물건을 내것으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나누기 해본건 꼼꼼하게 따져 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사무직 -- 이건 한국에서나 쓰는 말이고 다단계 성행할땐 다단계 하는 사람들을 관리직으로 불렀습니다. 정규직 -- 미국에선 이런말 잘 안쓰는데, regular든 contract이든 내일 나가라면 나가야 하는게 미국직장인입니다. 55k -- 싸인된 계약서가 있어도 변경이 가능한데 이건 허공이 아니라 우주입니다. 주변에 동일 회사든, j1으로 와서 정규직 된 사람이든 찾아보시고 그분들 말씀을 들으세요. 미국으로 와서 일하려면 "신분" 이 중요한데, 영주권을 받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닭공장입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한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이방법으로 옵니다. 돈이 여유있으면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고 졸업후 opt등을 사용해서 취업하고 영주권 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