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zda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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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cx5 3.5만마일 타는 중입니다. 차는 잘 모르지만 가속이나 제동 코너링 이런거는 안정적이고 전자 장비나 편의성은 그냥 클래식한 편인것 같습니다. 문짝 두꺼운거 같고요. 한국차는 2012년 이후로는 타보지 않아서 현재 나오는 것하고는 단순 비교 불가지만 그당시 쉐보레랑 비교하면 미션이나 가속 반응이 빠르고 그당시 현대는 차가 날라다니는 느낌이었는데 종이상자를 운전하는 기분?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그때 제네시스 330인가 350도 타봤는데. 가속이나 날라다니는건 괜찮았는데.. 쇽이 (에어쇽이었겠죠?) 셋팅 문제인지 어지러울 정도로 꿀렁거렸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