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튜브 보고 구글하고 거의 매일..
이제 작은 디테일까지 다 숙지했어요
걱정해 주시는 것은 고마운데 뭐 그리 어려운 프로젝트는 아니더군요
처음에는 사람을 써 볼까 하고 몇군데 물어 보니 작은 공사라 돈이 별로 안되는지 어쩐지 연락이 두절되고 별로 맡아 하고 싶지
않나 보더군요, 그래서 내가 직접 하기로 했지요, 공구도 오실리에타 커터기 아마존에서 하나 장만 했구요
연통 홈통도 미리 만들어 놓은 것 구입했구요.. 퍼밋문제만 알면 일사천리로 착착 하루만에 마무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