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mary가 권해서 하겠다고 했더니 소화기 내과에 리퍼럴하고 예약잡혔는 데 검사 2주 전쯤에 연락와서 500불 부담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상해서 보험사 전화해 알아보니 네트웤이 아니라서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네트웤인 곳 찾아서 제가 직접 다시 예약해서 무료로 했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음식물 주의, 먹는 영양제 (오메가 3)도 끊어야 하더라구요. 그런데 한국에서 검사하신 지인분들 대비 좀 과하게 음식 통제를 해서 좀 힘들었어요. 한국서는 하루 전만 음식물 제한이더라구요.
검사시 propofol을 사용해서 바로 깊게 잠들고 깨어났는데 전혀 기억도 없더라구요. 왜 불면증 사람들이 propofol을 찾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저도 운전 금지라 운전할 사람 있어야 갈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