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걸로 봐서는 appeal이 받아들여지기 쉽지 않겠네요. 변호사가 답을 안한 이유도 몰라서가 아니라, 팩폭하는 답을 하면 원글님이 상처받을까봐 얼버무린 것 같습니다.
중간에 이직할때 uscis에 노티스 안줬나요? 전 회사 사장이야 도망간 직원 욕할수 있죠. F1도 저야 속사정을 모르지만, 직접 본 이민국 관리가 그렇게 봤다면 실제 그럴 가능성도 있겠죠. 인터뷰를 2번이나 했다면 경솔하게 판단한 것 같지도 않구요.
아무튼 290B 승소 가능성이 원래도 낮은데, 원글님 상황을 보니(스폰서가 약함, 신분 유지과정에서 의문이 듬)… 담당 변호사도 이런 생각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