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Name * Password * Email 그리고 변호사한테 상담이라는건 말장난 소리 들으러 백오십불 기본으로 내고 시작하는거야. 십분을 이야기해도 한시간 기준 지불. 알맹이는 하나도 없는 소리로 마켓팅하는거지. 내말이 틀리면 경험 후기좀 올려봐라. 그리고 일 맡아달라고 하면 기본 이천불정도는 담보금으로 미리 내야 하는거고. 승패는? 변호사은 상관안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