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는게 힘드는게 소송해도, 내 잘못이 하나도 없고, 상대방이 잘못한게 명명백백한데도, 판사한테 내가 덤탱이 쓸수 있다는것입니다. 님은 아무 힘없는 무시당하는 동양인일뿐입니다. 위에 누가 이야기한데로 계약서에 펫에 대한 부분이 원래 요구하는거 확실히 기입되 있을리가 없고 모두 구두였을것이고 그들이 계약위반한 아무 증거가 없쟎아요. 누가 펫 이 없었다는걸 계약서에 기입해달라고 하면서까지 이사들어가겠어요? 이런경우 님은 아무 증거자료가 없으니 님이그걸 요구했고 그들도 그걸 알고 있었다는걸 증명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백인이 피해자이고 돈많은 사람이라 유능한 변호사를 아무나 고용할수 있다면 판사한테 행여나 말빨이라도 먹히겠지만 님은 승소가능성이 희박하고 덤탱이나 안쓰면 다행입니다. 이사가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