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브로커와 집주인에게 속았어요. Name * Password * Email 페널티 내고 나가시면 됩니다. 계약서에 펫 없었다는 것을 보증한다는 조항 않넣었겠지요? 본인의 지병까지 렌트 계약서가 커버해줄수는 없습니다. 예를들면, 바퀴벌레 알러지 있는 사람도 았습니다. 피부가 부풀죠. 진드기 민감한 사람도 있구요. 더군다나, “거실에 얼룩이 있다. 펫 냄새가 진동한다.” 아니 집도 안보고 계약한 것인가요? 본인 책임이 크네요. 매우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