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정신과에 예약하고 상담이라도 받아보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부끄러운게 아닙니다.
사실 더 잘 할 수 있는데 마음이나 몸이 약해지면 잘 되지 않는 법입니다.
위에 댓글에 심하게 쓰신 것이 있지만 상처 받지 마시고 좋은 조언으로 걸러 들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근처에 한인교회나 성당이 있으면 나가보세요. 신앙은 없어도 가서 이 얘기 저 얘기 들으면서 인생에 대해서 생각도 깊이 해보고 그리고 사람들과 말 섞다보면 멘탈 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제 경험담입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