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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73.***.4.222

원 글쓴이가 원하는 대답이 없어보여서 답글을 답니다. 이 상황에 제 결론은 남편 NIW 되고나면 와라, 입니다.
우선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고 싶어하면서 day1 cpt를 왜 하겠다는 건지, 스템 OPT는 왜 찾는 건지 모르겠어요. 남편 NIW가 안되면 본인 혼자라도 미국에 나오겠다는 뜻인가요? 남편 NIW가 안 되고 본인이 영주권 해주는 운 좋게 취직된다고 해도 영주권을 받을 때까지 몇 년 동안 남편은 아무것도 할 수 없이 집에만 있거나 몇 년을 롱디 부부를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솔직히 현실성이 없습니다.
반대로, 남편 NIW가 되기만 하면 스템이고 뭐고 다 필요없이 바로 와서 취직 준비하면 되는 거잖아요? 괜히 시간 버리지 말고 그 기간동안 한국에서 일하고 돈 벌어두면 되겠는데.
그리고 연봉이 이미 한국에서 2억이면 여기 나와서 자리 잡을 때까지 오히려 엄청나게 손해일 거예요. 통계 석사로 미국에서 정확히 무슨 타이틀로 일 하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CS 아닌 경우에 20만불 이상 받기 쉽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