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Cars 아래 차가 섰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아래 차가 섰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본 해당 차량은 차량이 연식은 10년이 넘은 니싼 센트라였고 마이리지는 낮은편인 6만마일이었습니다. 근데 차 고치는 데서 더른 걸 고친다고하고 냉각수만 채우고 1천불 받으려고 했던걸 일단 차르르가지고 나와라해서 냉각수를 채운 후 정상운행이 가능한걸 확인해서 케이스를 마누리한 적이 있습니다. 냉각수 사서 채우는 데 많이 채워봐야 20불??? 드는 걸 차 수리하는데서 1찬불을 거저 먹을라고 하는 걸 알아차린 케이스였습니다. 이 후 차를 팔 때까지 3년간 같은 문제 없이 정상운행했습니다. 운전자가 여자 유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냉각수 체크하는 법, 엔진오일, 미션오일 체크하는 법도 하나도 몰라서 다 가르쳐주고 보냈습니다. 이중 하나만 안갈고 계속 탐도 차는 그냥 섭니다. 새차 사서 3년넘게 엔진오일을 한번도 안갈고 타는 사람도 본 적이 있습니다. 이야기하다가 당일 제차 엔진오일을 갈은 이야기가 나와서 니차 엔진오일은 언제 갈았냐고하니 되려 묻더군요. 엔진오일이 뭐에여??? 그거 갈아야되여? 나 새차사서 3년됐는 데 한번도 간적 없는 데????? 황당.....해서 그러다가 엔진 망가져서 차 서니까 담날 엔진오일 갈으라고 말해준 적도 있습니다. 혼자 미국에 유학 온 유학생의 경우 공부에 바빠신경을 전혀 안쓰고 혼자 살아서 아무도 말해줄 서람이 없는데다가 여자들만 있는 과에서 공부하니 아무도 차에 관심이 없고 차가 필요하니 걍 사서 타고 다니면 되는 줄 아는 유학생들 많더군요. 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차 살 때 돈은 보내줘도 엔진오일, 미션오일, 엔진 냉각수 언제 갈았냐, 언제 갈아야된다 말은 잘 안해주기 때문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