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쪽은 그리 많은 분야가 있지는 않습니다.
1. 퍼블릭 ( 오딧/택스) 둘중에 하나겠습니다. 나머지는, 아마도 한국 cpa 사무실에서 배웠다면, 들어가기는 거의 힘듬. 오딧을 할까 택스를 할까는 본인의 취향이지만, 제 경험상으론, 잘 모를겁니다. 주위에서 설명을 해줘도, 피부에 와 닿지 않습니다. 경험해 보지 않아서 모르는….
2. private, 일반 회사에 들어가는것인데. fp&a, accounting, tax 가 있겠습니다. 택스는 빅포나 2nd tier firm 경험이 없으면, 잘 않뽑습니다. 왜냐면 일을 모르니깡. 대신 fpa 어카운팅은 그나마 조금 시작할수 있는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학교를 나오지 않은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조금은 힘들수도….
다만, 좋은점은 한국사람이면, 이 세중에 아무곳에 가도 다들 기본타 이상은 합니다. 들어가기가 힘들뿐이지요. 제가 그 입장이라면, 빅포에가서 5년 정도 하는것으로 정할거 같니다. 물론 힘들겁니다만, 그나마, 빅포에서 나오면서부터는 2번에, 회사를 골라서 갈수도…
좀더 주위에 사람들하고 이야기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