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niw받은 사람들 보면 여기에 한표 드립니다.
일단 경력이 짧아 가능성은 낮지만 서류를 잘 포장하고, 현재 다닌는 회사를 잘 포장하고 (이름있는 회사이면 가능성이 올라감) 진행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변호사에게 돈나가는게 아깝지만 가능한 유명한 변호사를 통하는게 좋습니다.
운이라는게 심사관 재량 같은게 많이 있어 보이거든요, 그럴듯하게 letter를 작성하는게 도움이 되는데 이게 경력많은 사람들이 잘하는 일이라서…
현재 다니는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판단해 보시고, 나름 이름있는 회사라면 시작해 보시고, 이름없는 중소기업수준이라면 2년정도 경력을 더 쌓고 할수도 있구요 (그동안은 다른 비자로 버텨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