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 일자리 뻬앗는것도 아니고…인터뷰어들도 어차피 자기 주어진 일하는거고…미안할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근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쉬운일은 아닐듯한데… 공부가 취미신가요? 인터뷰준비 공부외에 다른 분야로 자기계발 동기나 취미같은거 별로 없으신가요? 보통 사람들이 자기 하는거 말고 완전다른쪽(아니면 돈이나 직장과는 상관없는 뭔가 깊은쪽)으로 관심가지는걸 좋아하지 않나요? 보상심리랄까…(뭐 레이오프에 대한 불안이나 연봉인상등의 동기도 큰 동기긴 하겟죠만…아니..어쩌면 개발자들의 옵션이 아닌 숙명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