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코딩 테크니컬 인터뷰…궁금한거… 코딩 테크니컬 인터뷰…궁금한거… Name * Password * Email 사실 내가 학교다닐때는 몰랐는데...전체적으로 문제들을 바라보는 방법을 몰랐던듯... 근데 지금 보니까, 패턴들을 쭉 바라보다보니까, 코딩 공부가 아주 쉬워보이는거에요. 숲이 다 보인다고 할까? 그래서 코딩을 모르는 사람도 이런 인터뷰문제들을 바라보고 접근하면서 코딩을 배우는 좋은 수단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겁니다. 아주 단기간에 코딩에 대한 감잡는 좋은 방법을 이 인터뷰 문제 콜렉션들이 제공해준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특히 씨뿔뿔이나 자바등 그리고 데이타 스트럭춰 알고리듬은 이 방법이 초짜들에게도 감잡게 하는 데도 유용할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솔직히 이 단계에서 인터뷰 자체는 그냥 부산물이구요) 일단 코딩도 감을 잡기만(함수의 리턴에 대한 감, 리커시브, 아이터레이티브나, 각각의 루프에 대한 감....매개변수 주고받는것에 대한 감...데이타스트럭춰도 결국 노드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어떻게 접근하고 어떻게 삭제 삽입 다시 재구성...이게 이런것들, 결국 이런것들이 콜렉션된것이 코드니까.) 하면 사실 어려운게 아닐듯요. 지금에사 드는 생각이지만 수학이나 언어나 대부분 사실 우리가 패턴으로 인식을 하기 시작하면 아주 접근이 쉬워지더군요. 코딩이 헷갈리는건 루프들이 패턴으로 인식이 잘 안되니 헷갈리는거같구요. 실타래의 꼬인 패턴이 분명히 있는데 우리두뇌가 그 패턴을 쉽게 못보는 거지요. 추상 수학에서 완전 우리가 길을 읽고 헤매는 이유는 전혀 패턴이 감이 잡히지 않기 때문인듯해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