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급하고 정신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남겨주신 댓글이 큰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mma Chat을 통해서 서류 증빙 없이 expedite 신청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 사이에 위급한 상황이 한번 넘어가서 이제 답변을 남길 여유가 생겼습니다. 131 급행 처리되고 부모님 뵈러 가능하면 빨리 나갈 수 있으면 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windycity님 할머님께서 비록 손주 얼굴 직접 못 모셨더라도 그 따뜻한 마음은 간직하고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