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컴퓨터 고쳐주는 사람들이 무능하고, 불친절 할때, 그들의 보스에게 이메일

oo 76.***.77.3

무능하고, 불친절 할때,
–> 불친절은 애기할필요없고 무능에 대해서는 이야기 해도됨. 단 아주 객관적이고 누가 봐도 이건 진짜 무능이다라고 생각할정도로 객관적.. 본인의견 전혀없이..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이 짤리다고 난다음에 다른 좋은 사람을 고용할수있다는 보장이 없음. 오히려 사람을 못구해 그나마 무능한 사람이 필요할수도 있음.. 모 이건 그 디렉테가 알아서 할일이긴한데 무능하다고 욕한 사람이 안짤리면 본인만 힘듬. 왜냐면 그사람을 알것임 누가 그런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