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50대 혹은 그 이상 은퇴시기에 있는 한국분들은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듯합니다.
1) 미국에서 자란 애들은 한국에서 정착하기 힘듭니다, 정서 문화적으로도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널널하게 살아온터라 한국에서 경쟁력에서 비비기 힘들겁니다.
2)늘 한국을 방문하기전엔 은퇴후 한국으로 역이민을 생각하지만 일단 한국만 가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한달살기 두달살기 여행자로는 좋은데 쭉 살아라 하면 그건 아니올시다입니다. 이번에 한국에 한달간 호텔에 투숙하면서 나름 여행자로 지내니 참 좋더군요. 그렇지만 쭉 살아라하면 그건 아니올시다입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에 여행오면 좋지만 쭉 살아라 하면 그것도 아니고..결국 제일좋은 건 미국거주 한국인입장에선 미국에 뿌리를 두고 한국 미국 번갈아 사는 게 최선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