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심한 나… 한심한 나… Name * Password * Email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당시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할것. 나도 rsu 60만불 정도 걷어차고 나온 적 있다. 내돈이 아니었던듯.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