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심한 나… 한심한 나… Name * Password * Email 연봉을 낮은 곳으로 점점 찾아가시는건 아니겠지요? 제 경우는 아직은 뻑세지만 돈 더 주는 곳을 다니고 어느정도 모이면 다른 동네 좀더 여유있는 곳으로 연봉 낮아지는거 감수하고 가려 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우선순위가 있는거니깐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