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 와있어요 그리운 캘리 한국에 와있어요 그리운 캘리 Home Forums Forums Job & Work Life 한국에 와있어요 그리운 캘리 EditDelete 지나가다 216.***.19.212 2023-02-2410:46:08 예전에 한국 나가서 문잡아줬더니 아무도 바톤터치 안해줘서 30분이상 문잡고 있었음. 버스내리는 데도 우리애가 순서 기다리는데 젊은놈이나 늙은놈이나 아무도 양보안하더라는…. 선진국은 뭔 개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