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구글안해봤느데….이문제도 구글 하면 솔루션이 나오는 문제였나보군요. 하긴 워낙 많은 종류의 문제들이 이미 온라인상에 있기 때문에 새로운 문제 생각해내기도 힘들듯.
“저는 현직 개발자이고 이런 종류의 문제들은 많이 풀어봐서 구글링 없이 쉽게 할수 있어요. 이직시에 인터뷰 문제로 알고리즘 문제들이 많이 나오니까요. ” => 아니 도대체 이직을 얼마나 자주 하셨길래 이런 종류의 알고리즘 문제를 항상 갈고 닦고 아무때나 풀수 있게 준비가 항상 되어있는거에요? 직접 일할때는 거의 쓸일이 없는 문제들일텐데? 이런 문제 푸는게 매일매일 생활화 되신건가요? 대단하시네요 ㅋㅋ 그럼 지금 당장이라도 또 이직 할수도 있으니까, 오늘도 인터뷰 공부하는셈 치고 내글에 댓글달면 되는거군요? 나는 1주일만 공부안하면 그 전 공부한 내용들 다 까먹어 버릴거 같은데.. ㅋㅋ 대단들 하시네요. 무슨 고시공부 시험이 한번 패스하고 마는것이 아니라 항상 준비되어있어야 하듯이 ㅋ 평생 고시공부하는거처럼 ㅋㅋ 그럼 여기 댓글 다는 코딩하는 분들은 코딩 공부가 아예 생활화 되셨을수도 있겠군요…그러고보니, 한곳에 오래있다 나이들어 이직해야 하는 분들은 이런거 준비해두기가 쉽진 않겠군요.
어쨌든 답변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mss 님은 씨뿔뿔이나 자바는 별로 안쓰시고 파이쏜을 주로 쓰시나요? 에이아이나 머신러닝은 파이쏜이 용이하지만, 알고리듬 문제들은 파이쏜보다는 자바나 씨뿔뿔이 더 훨씬 접근이 용이할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