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힘내십쇼 같이 서로 위로해줄 사람 있다는게 일단 큰 복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서로 배려할 수 있다면 놓치면 안되고 함깨 가다보면 다 좋아져요. 물론 전 더 어리지만.. 부모님께 금전적인걸 바라는 철 없는 시절이 지나니 주셨던 사랑에 더 진한 여운만 남습니다. 아이들과 좋은 시간 많이 가지시구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