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네.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저에게 못 해준 거에 미안해 하셨는데, 이제는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해 주지 못 함에 있어서 많이 좌절했네요. 각자의 어려움을 비교하여 크기를 가늠할 수 있다면, 저보다 더 어려운 사람들에 비해 풍족한 삶이지만 막상 제 앞에 닥친 일들이 있다보니 어렵게만 느껴지네요. 남자는 자신감이라고 했던가요? 더 어깨 좀 펴야 되는데, 펴도 되는데, 근데 움츠려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쓴소리에도 정말 감사함을 느낌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