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병원비에 대한 오해부터 좀 안했으면.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일반 보험 deductible 까지 내가 내야 이후 금액에 대해 보험이 카바해주죠. 그리고 내가 내는 최고 금액 out of max 까지만 내면 되는 것도 고려할 사안. 그래서 큰수술은 미국 보험이 대체로 유리해요. 또한 각종 피검사, 45세이후 대장내시경등등 preventitive care 는 deductible 까지 낼 필요없는 무료.
그러니까 동네 PCP (Primary Care Physician, 가정의학, family dr. ) 찾아서 매년 yearly check up 받고 이상 생기면 pcp 먼저 만나 referral 받아 mri 찍던지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PPO보험이라도 이렇게 하는게 좋아요.
한국은 본인이 판단해 이비인후과 내과 등 막 가니까 전문의들이 바빠서 10분-15분보고 끝.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