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다짜고짜 여기글 보고 부럽다고 하는걸 보니, 1. 자존감이 아주 낮은 사람이신듯. 2. 겸손함을 넘어 너무 자존감이 낮아요. 이런 사람은 어려서부터 자신을 또는 자신의 환경을 열등하다고 생각하고 자라왔고 지금도 그런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보통은 가방끈 열등감이 큰 사람이 이런 경향이 있을듯 합니다.) 여기있는 사람들이 왜 부럽지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다 섞여 있지요. 겉으로 번지르르한 사깃꾼들 말 다 믿고 살지 마세요. 인생은 누구에게나 다 각자의 어려움이 있는 법입니다. 각자의 행복도 찾아야 하고요. 여러사람이 지적했듯, 요즘 세상에 그런 아내들 없어요. 다 악다구니로 돈 더 벌어와라 능력이 없냐? 니돈도 내돈 내돈은 내돈, 이런 마누라들이 대부분이지요. 사실 이런 태도가 와이프의 측은지심을 이끌어내기 위한 원글님의 고도의 전략이신줄도 모르겠으나, 아내분이 자존감없는 남편을 보기 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특히 남들앞에서 자신뿐아니라 아내와 가족들까지 도매급으로 자존감 낮게 팔아넘기면 가족들도 힘들어집니다. 이제는 자존감을 높이셔야 합니다. 미국서 진짜 마먁중독자나 홈리스조차도 자존감 하나로 살아가는 나라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