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잘 하고 계시는 겁니다 12.***.88.210

한국에서의 삶을 기준으로 비교 해 보세요.
한국은 이제 더이상 미래를 얘기할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래도 여긴 미래가 거기 보다 나쁘지는 않을 겁니다.
평범하게 산다는거 힘들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아이들 잘 커 주고 좀 더 나이가 들면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겁니다.
미래 가치로 본다면 미국에서의 평범한 삶이 나중에 한국에서의 살짝 높은 삶 보다 더 좋을 수 있습니다.
잘 유지만 하시고 마음 잡으세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