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몇 배는 더 받고- you meant at least more than $60k? like $70k or even $80k? not bad at all! Median income was $70,784 in 2021 https://www.statista.com/statistics/200838/median-household-income-in-the-united-states/#:~:text=This%20statistic%20shows%20the%20median,increase%20from%20the%20previous%20year. 와이프가 위로해 줘도…. 초라해 보이네요…. ---- 자신이 초라하다고 느끼고 있는데도 위로해 주는 와이프가 있다는 사실! 그 무엇보다 가장 큰 버팀목이며 potential 자산이 아니겠습니까? 아내분 덕분에 다분히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성공이 비단 부자가 되는 것만은 아니고요. 영어를 조금 더 잘했으면, 전문성을 갖춘 공부를 더 했으면 -- 영어(회화)를 더 잘하기 원한다면, 전문성있는 공부를 더 하고 싶다면 More aggressive 하게 미국 친구를 사귀세요. 동네 이웃이라도 좋고 수퍼마켓의 aisle에서 만난 사람과도 내가 마음먹기에 따라 충분히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파악한 후 그에 걸맞는 충족을 시켜주면 친구가 됩니다. 영어회화가 딸려서 충분한 소통이 힘들다고요? 친구로 사귈만한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이 새겨진다면 손발을 사용해서라도 친구로 사귀고 싶어하는 것이 일반적 미국사람의 생리입니다. 고등교육도 받지못한 저도 해 냈습니다. 나 자신의 이익만을 계산하고 돌아올 보답을 계산하는 사람에게는 전혀 그런 챤스가 다가올리 없다는 점 명심하시고요. 한편 나이의 많고 적음은 친구의 조건에서 전혀 걸림돌이 되는 소지가 아니기때문에 남녀노소를 가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나이가 나보다 많아도, 적어도 그 누구에게나 내가 정중한 태도를 가지면 그 누구하고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친구를 사귀다 보면 대화의 회수가 늘어나기 마련이고 점점 회화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물론 영어의 이론도 중요하지만 미국 일상의 “문화”를 이해하여야 회화도 가능해 집니다. 이 모두가 친구를 잘 사귀는 데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생각해 보면 excite 합니다. 좋은 친구를 몇명 사귀다 보면 자연스럽게 network이 형성도 됩니다. 나 자신 상품이 포장만 그럴듯하기 보다는 내용물이 정말 괜찮은 상품으로 변모해 나가는 일상이 되면 그때부터는 친구들 사이에 소문이 나기 시작하게 되고 더 더욱 넓은 network이 형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고귀한 친구를 사귀다보면 내 삶에 대한 코치도 서슴치않고 해 줍니다. 돌이켜보면 그런 친구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제가 있을수 있지 않았나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히 제가 인터뷰 볼 곳도 없는 것에 크게 좌절하던 중-- 의사나 변호사만이 전문성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남의 물건 딜리버리하는 배달부 아이디어로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된 사람도 있으니까요. 어떤일을 하시는지 모르지만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의 최고 전문가가 되겠다는 각오를 해 보시면 어떨까요?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는 내가 전설이라는 소리를 남들로 부터 듣게 될 수 있도록 치밀하고 끈질긴 노력을 해 보심은 어떨까요? 힘들게 땀을 흘려서 벌어들인 돈을 만져보는 그 순간 가슴 뿌듯한 감동을 느끼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한편 인생살이 내가 결심한 대로 진행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괜찬다고 스스로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넘어져 봐야 넘어지지 않으려 애쓸것입니다. 넘어지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허나 이 모두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나를 뒤에서 밀어주는 든든한 후원자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렇지요? 목숨까지 내어주며 사랑하시는 그리스도를 후원자로 모시면 어떻겠습니까?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