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후기는 아닙니다. 여기 글 쓰시는 분들 보니 부럽습니다.

ㄹㅇ 35.***.37.131

적지 않은 연봉이라고 와이프가 위로해 줘도

위로해주는 와이프가 있는 게 어딘가요.
여기 돈 잘 벌어도 배우자도 못만나고 외롭게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불안감을 원동력 삼아 열심히 하다 보면 또 좋은 기회가 많이 생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