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 유지하며 기다릴 수만 있다면 미리 신청하는게 유리하겠죠 헌데 더막힐지 열릴지 모르는 상황이니 무조건 미주공사만 믿지말고 미국 오지말고 알아보고 대처하란겁니다. 국내에서 기다리는것이 나을지 미국와서 공부하면서 기다릴지는 작성자 선택입니다. 과거 5년이상 비숙련 막혔던 상황이 있으니 냉철하게 보세요. 단적으로 5년간 F1 으로 있다가 영주권 신청한 사람에게 심사관이 그동안의 생활비를 어떻게 충당했는지 증빙하라고 했는데 한국에서 송금온것도없고 설명을 못하니 어떻게 됐겠습니까? 문호 막히지만 않았다면 당연히 PWD에 광고까지 진해해온 스폰서가 진리지요. 무려 1년여가 단축되는데 두말하면 입아프지요. 웤퍼밋은 485 열려서 신청시 같이 접수할 수 있으니 그것까지 꼼꼼히 차선책 생각해 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