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두번 미팅을 진행한 변호사도 emma얘기는 안하고 전화를 직접 하라고 하더라구요.
국회의원을 통한 것도 구글링해서 보긴 했는데 말씀하신대로 효과없다는 분들도 계셔서 일단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네요.
학회측에는 저의 현재 사정을 솔직히 말하되 최대한 expedition처리할테니까 학회시작 1-2달 전까지는 나를 기다려달라는 식으로 말해봐야 싶기도 하네요. 당분간 몇달정도는 매일 마음 졸이며 살게 될 거 같습니다ㅠ 이게 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