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까 이메일때문에 글 올렸던 사람인데요

tttt 70.***.14.216

조금 딴길로 새자면 저는 예전 2000년도 초반까지 한국이 참 정이 많고 서로 잘 지내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인데 어릴 때는 그런 좋은 기억이 있지만 클수록 한국이 더 만만치 않고 빡세다고 느꼈습니다. 오히려 미국 사람들이 한국 대비 말투 행동 하나하나 굉장히 조심하고 사생활 배려한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