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주나 다담주에 차보러 갈건데, 계획좀 검토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75.***.105.84

작년 여름쯤에 차를 팔았습니다.
카맥스, 카바나에 알아봤었는데 카바나가 20% 정도 더 주더군요.
차량도 트럭이 집으로 와서 가져갔습니다.
차를 자세히 보지도 않고 첵주고 가져가는 데 상당히 이놀랐습니다.
여자분이 대형 트럭 끌고 와서 가져갔는데 엄청 친절하시더라구요.
가격도 만족하고 아주 쉽고 기분좋게 팔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