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넋두리

지나가다 166.***.79.59

글쓴분 공감합니다
저도 지금 다니는 곳이 너무 슬로우해서 워라벨이 좋지만 가끔 뜬금없이 회의감들고 우울하고 그러네요
한국에서 노예생활 탈출해서 온건데 여긴 또 너무 널널해서 문제(?)네요
그렇다고 이직하자니 다시 바쁜 곳에 가게되면 왜 사서 고생인지 후회할 것 같구요
지금 회사에 친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건지. 아님 타지생활이라 외로워서 힘든건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