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카데미아 회의감 아카데미아 회의감 Name * Password * Email 저도 5년차 비슷한 상황입니다. 아카데미쪽 꿈이 없음에도 포닥을 계속 하고 있었고 조만간 자의로 관둡니다. 이제 실업수당이나 타면서 잡을 구해야겠네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