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잉을 가시는지 장례식을 가는지가 확실치가 않네요. 보통 뷰잉에 가면 관에 시신이 오픈되어 있고 잠깐 묵념하고 거기에는 지난 삶의 사진들이 전시 되어 있고 간단한 스낵이 있는데도 있고 몇명이 나와서 같이 지나간 시간을 공유하는 이야기를 하는데도 있고 여러 그룹들이 서로 이야기 하고 그럽니다. 목사나 신부가 와서 잠시 이야기를 하고도 갑니다. 장례식은 교회나 성당에서 하는 그런 예식이고 끝난후에는 다 같이 장지를 가기도 하고 아니면 가까운 친지만 장지에 가기도 합니다. 끝나면 식사를 대접하기도 합니다. 부주라는 개념은 못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