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적으로 여유가 있다는 전제 조건 하에서 ESL 이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투자 이민 이런 것은 (설령 투자 이민을 위한 자금이 있다고 한들) 시간이 걸리기에 옵션이 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ESL도 체력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습니다.
관광비자는 발급받는게 쉽지 않을 거에요.
ESTA가 있기에 관광비자를 별로도 받으려면 상당히 까다로운 인터뷰를 받을 가능성이 있어요.
물론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는 이야기 이지만 말이죠.
안타깝지만 부모를 모시거나 육아를 하거나 이 모든게 다 돈이네요.
만약 그 정도의 금전적인 여유가 있다면,
한국에서 사람을 구하는게 좀 더 좋을 수 있어요.
그리고 작성하신 분 께서 한국에 좀 더 자주 왕복하는게 말이죠.
여러모로 힘들 거라 생각이 되어 가슴이 아프네요.